스튜디오(10초)
1)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 뉴습니다.
<<전남도 민선 7기 2년 성과>>
▶ANC
민선 7기 전남도는 도민이 행복한 전남을 만들기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습니다. 한전공대 유치, 예산 7조 원 시대, 520개의 기업 유치, 만 5천 개 일자리 창출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민선 7기 2년 도정 성과 살펴봅니다. 함께 보시죠.
▶VCR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지난 29일 전남도청 브리핑룸에서 민선 7기 2년 도정 성과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지난 2년은 미래를 향한 도전과 변화의 시간으로, 도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는 기회였다며 도민의 행복을 위해 정성껏 도정을 펼친 시간이었다고 밝히고 전국 최고의 직무수행 만족도 등의 성과를 도민에게 돌렸습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라남도 발전’과 ‘도민 행복’만을 염두에 둔, 미래를 향한 도전과 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도정 각 분야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민선 7기 2년 최대 성과로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를 미래비전으로 제시하고 6대 프로젝트에 52개 과제를 발굴한 점을 꼽았습니다. 또 사상 최초로 국고예산 7조 원과 전남 예산 9조 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국가 균형 발전프로젝트에 2조9천억 원 규모의 사회간접자본을 확충했습니다. 신안과 여수에 연륙·연도교가 들어설 수 있게 됐고, 개설 이후 70년 넘게 한 번도 개량되지 않았던 경전선이 열리게 됐습니다.
에너지 밸리에 520개의 기업을 유치했고, 1만 5천 개의 일자리를 창출했습니다.
빛가람 혁신도시에 한전공대 유치, 노후화된 여수국가산단 대개조사업, 해양경찰 서부정비창과 국가면역치료 혁신플랫폼 구축사업, e-모빌리티와 에너지신산업 규제자유특구 선정으로 신성장산업의 동력을 마련했습니다.
지난해 6,255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습니다. 스마트 팜 혁신밸리, 국립아열대작물 실증센터 유치, 전국 최초 농어민 공익수당을 도입했습니다. 도민의 생활 안정을 위해 코로나19 지원금 7천27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특히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줄이기, 전 도민 안전공재·보험 가입 지원, 학교급식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배달, 고독사 지킴이 등 도민을 위한 섬세한 복지정책을 펼쳤습니다. 이러한 성과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여론조사기관의 광역시·도지사 직무수행평가에서 13개월 동안 1위를 차지했고 전남도민의 생활만족도 역시 13개월 연속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도지사
전라남도의 도약과 비상을 꿈꾸며, 밝은 미래를 향한 대장정에 도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반환점을 맞는 민선 7기 전남도는 미래 전략 산업 육성의 기반을 만들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새천년 비전으로 제시하는 도약의 시간이었고, 도민을 위한 정책을 촘촘하고 신속하게 펼쳐 도민 제일주의, 도민 행복 시대의 빗장을 활짝 열었습니다. 이제 민선 7기 2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청정 전남 블루이코노미 시대를 힘차게 펼쳐나가는 창의적인 혁신 전남 도정을 기합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 뉴스 정혜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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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17개 전통시장 대한민국 동행 세일 참여>>
▶앵커
대한민국 동행 세일에 전남의 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이 함께합니다.
▶기자
동부시장 등 전남 17개 전통시장에서 즐길 거리와 할인, 경품행사를 진행합니다.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4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하고 체험 행사 등 이벤트를 엽니다. 대한민국 동행 세일은 다음 달 12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실시하는 전국민소비 촉진 축젭니다.
<<전남도, 7월의 전통주 완도 ‘황금과 비파 와인’ 선정>>
▶앵커
전남도는 7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주로 완도비파영농조합법인의 ‘황금과 비파 와인’을 선정했습니다.
▶기자
'황금과 비파와인'은 과즙이 많은 아열대 과일인 비파 열매와 효모를 첨가해 발효시킨 과실주입니다. 향기가 부드럽고 뒷맛이 깔끔한 것이 특징입니다. 2014년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와 2019년 광주 세계선수권대회 폐회식 만찬주로 선정됐고, 2015년 남도 전통술 품평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올여름 최고의 휴가지, 농촌체험휴양마을 6곳 선정>>
▶앵커
전남도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과 함께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농촌 여행지 6곳을 선정했습니다.
▶기자
체험, 휴식, 역사문화탐방이란 3가지 주제로 뽑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은 ‘곡성 가정마을’,‘영암 달코미 마을’, ‘보성 득량 청암마을’,‘광양 봉강 햇살촌 마을’등 6곳입니다. 여행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남농촌체험 관광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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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남과학 기술발전위 출범…블루 이코노미 선도>>
전남과학 기술발전위원회가 지난 29일 목포 샹그리아비치 호텔에서 공식 출범했습니다. 과학 기술발전위원회는 기초과학과 조선 · 석유화학 등 10개 분야에 26명의 호남권 젊은 과학계 인사로 구성됐습니다. 과학기술 인프라 구축과 전남의 강점을 활용한 미래전략마련 등 과학기술 전반에 대한 자문역할을 하게됩니다.
<<전남도, 남해안권 개발 청사진 마련 >>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 변경 고시에 따라 전남 남해안권의 새로운 개발 청사진이 마련됐습니다. 전남도는 경남도, 부산시와 공동으로 오는 2030년까지 모두 96개 사업에 20조 5천억 원을 들여 남해안 해안관광벨트를 비롯해 동서 상생·협력벨트 조성 등 관련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남은 49개 세부사업에 10조 7천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주요 사업으로 남해안 테마섬 개발 관광벨트 조성, 관광거점 연결을 위한 SOC 확충, 영·호남 상생협력 사업 등입니다. 전남도는 남해안권 발전종합계획이 변경되면 45조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5조 원의 부가가치 효과로 28만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특히 ‘남해안 시대 개막’을 앞당기고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달성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안공항 국내선, 17일 운항 재개>>
코로나 19 여파로 지난 3월부터 중단됐던 무안국제공항의 국내선 운항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제주항공이 오는 17일부터 무안-제주노선을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일주일에 네 차례 부정기적으로 운항합니다. 무안국제공항은 지난해 90만 명이 이용해 전국 15개 공항 가운데 이용객 상승 폭이 가장 컸지만, 올해는 코로나19로 3월부터 항공기 운항이 중단됐습니다.
<<전남도, ‘특별여행주간' 관광 활성화 나서>>
전남도가 코로나19로 움츠린 지역 관광업계의 활성화에 나섭니다. 전남도가 특별여행주간을 맞아 `슬기로운 안심여행! 전라남도`라는 주제로 오는 19일까지 교통 혜택과 여행지 할인, 경품을 주는 등 여러 가지 이벤트를 추진합니다.
<<전남도-GS리테일 1,500억 원 유통·구매 약정 체결>>
전남도는 지난 2일 도청 서재필 실에서 주식회사 GS리테일과 1천500억 원의 농수축산물 구매 약정을 체결했습니다. 이에따라 전남도는 농수축산물의 지속적인 공급과 판매 등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주식회사 GS리테일은 편의점 1만5천여 개소와 수퍼마켓 319개 매장,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는 유통기업으로 해마다 800억 원의 전남 농수산물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전남도, 로컬푸드 출하 농가 포장재 지원>>
전남도는 로컬푸드 직매장에 출하하는 농산물의 포장재를 지원합니다. 경작 규모 0.5ha 미만인 소규모 영세농가, 여성 농업인을 우선으로 포장재값의 70%를 지원합니다. 도내 로컬푸드 직매장은 49개가 운영되고 있고, 7천747 농가가 참여하고 있습니다.
<<‘담양 대나무밭 농업’ 세계중요농업유산 지정>>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가 주관한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담양 대나무밭 농업’이 지정됐습니다. 담양군 3백 54개 자연마을에 조성된 대나무밭은 죽순, 버섯 등이 생산되는 주민 생계의 터전으로 사회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세계중요농업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 정보마당 ************************▶ANC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전남도청 갤러리 하반기 특별 기획전>>
전남도청 갤러리에서 7월 31일까지 하반기 특별기획전이 열립니
다. 이번 특별전은 고근호, 양재영 두 작가의 아이들과 같은
감성과 취향을 담은 작품 40여 점이 소개됩니다. 지금까지
정보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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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최근 ‘코로나19’가 다시 번지고 있어 전남도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다소 불편할 수 있지만,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야겠습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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