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 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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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전라남도가 e-모빌리티 미래 자동차산업 관련 국비 예산을 확보해 신성장 산업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 VCR
e-모빌리티 미래 자동차는 초소형전기차와 전기 이륜차 등 전기 운송수단을 말합니다. 도는 전기차 개방형 공용 플랫폼 개발, e-모빌리티 특화지식산업센터 구축 등 모두 6건에, 205억8천6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했습니다. 2025년까지 모두 1천60억 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합니다. e-모빌리티 자동차 산업이 진행되면 1천6백 개의 일자리가 만들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세계 시장 규모만 50조 원, 국내시장은 오는 2022년 20만대까지 판매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는 영광 대마 산단을 e-모빌리티 자동차 규제 자유 특구로 지정하고 핵심부품 검증 시설 등을 갖출 계획입니다.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 추진>>
▶ 앵커
전라남도가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의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합니다.
▶ VCR
도는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이 주택을 구매할 때 필요한 대출이자 일부를 지원해, 아이 기르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삶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내년부터 신혼부부와 다자녀 가정 가운데, 한국주택금융공사의 ‘보금자리론’ 등 대출 심사를 통과한 500가구를 선정해 최대 15만 원까지 36개월 동안 이자를 지원합니다. 도는 내년 1월 세부 시행 지침을 마련하고 2월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입니다.
<<경전선 전철화 사업 등 SOC 국고예산 3년 연속 1조 넘어>>
▶ 앵커
전라남도가 확보한 내년 국고 예산 가운데 경전선 전철화 사업 등 SOC 분야가 3년 연속 1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 VCR
확보한 전체 예산 가운데 17.8%로, 올해 SOC 예산보다 16.4% 늘었습니다. 애초 정부 반영액보다 국회 심사 과정에서 4.0% 가 증액된 것입니다. 특히 경전선 전철화의 경우 철도 기본계획 수립에 1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경전선 노선 가운데 영남지역은 복선 전철화사업이 이미 완공 혹은 진행 중이지만, 호남지역인 광주송정 - 순천구간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된 이후 단 한 번도 개량되지 않은 단선 비전철 구간으로 남아 있어 영·호남 차별의 대표적 사례로 지적돼 왔습니다. 이번 예산 확보로 88년 동안 방치된 광주 송정 – 순천 구간의 경전선 고속화사업이 진행되면 영·호남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국토균형발전의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김영록 전남지사가 취임 전 당선자 신분부터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도민의 뜻을 전달한 성과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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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전남 10대 뉴스>>
▶ 앵커
2018년도 어느새 끝자락에 접어들었습니다. 전라남도가 2018년 한 해 동안, 전남 도정 가운데 가장 큰 쟁점이 된 10대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 VCR
전라남도는 지난 1일부터 16일 동안 ‘2018 전남 도정 10대 뉴스’ 인터넷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언론에 보도된 35개 주요 뉴스 가운데 10개 뉴스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고 모두 2천185명이 참여했습니다. 조사 결과 837명, 38.3%가 ‘도시재생 뉴딜사업 8곳 선정 및 일자리 1800개 창출’을 올해 최대 뉴스로 뽑았습니다.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사업공모에 강진읍 등 전남 8곳이 선정돼, 2023년까지 800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고 LH 등 공기업에서 1천217억 원을 투자하게 됩니다. 이에 따른 일자리 창출 규모도 1천800개가 예상됩니다. 2위는‘무안국제공항 개항 사상 첫 50만 명 돌파’가 뽑혔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무안지사에 따르면 지난 11월 30일 기준 무안 공항 국제선 이용객은 29만 5천여 명으로 전년보다 104.9% 늘었습니다. 특히 지난 3일에는 개항 11년 만에 연간 이용객이 처음으로 5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3위는 ‘관광지 와이파이 구축사업 본격화’가 뽑혔습니다. 도는 오는 2천19년까지 관광지 백70곳에 무료 와이파이를 구축하는 '관광지 무선 인터넷 인프라 구축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외에도 ‘내년 예산안 7조 시대 눈앞’, ‘전남 국제수묵 비엔날레 예술성 ‧ 대중성합격점’,‘수도권 농산물 공동물류체계 구축’, ‘민선 7기 공식 출범’, ‘관광객 5천만 시대 열렸다’, ‘국내 최대 모터스포츠 축제 전남 GT 대회 영암 경주장서 개최’, ‘전남도 제안 섬의 날 확정’ 등이 10대 뉴스에 올랐습니다. 황금 돼지해인 2019 기해년은 더욱 복되고 희망찬 도정소식이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
********영상/전남 (보성 차밭 빛축제)****************
******************간추린 소식***********************
▶앵커
계속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김 지사, 지역밀착형 생활 SOC 예산 확보>>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 예산을 확보하는 데 힘써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지난 18일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열린 실·국장 정책 회의에서 정부가 지역밀착형 생활 SOC 사업으로 8조 6천억 원을 편성했다며 도서관, 스마트 영농, 문화시설 등 생활 SOC 예산 확보에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연말연시를 맞아 공직자부터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나눔문화가 퍼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 출범>>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가 지난 19일 출범식과 현판식을 하고 본격적으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남일자리플랫폼에 설치된 창업기술지주회사는 전남지역 대학과 연구기관의 우수기술을 발굴하고 사업화해 청년 창업과 일자리를 늘리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전남창업기술지주회사는 2022년까지 신규 창업 11개, 매출액 200억 원, 140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입니다.
<<전남도, 2019년부터 ‘농업인 월급제’ 시행>>
전라남도가 민선 7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내년부터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합니다. 도는 지난 18일 ‘전라남도 농업인 월급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3월부터 10월까지 출하 농산물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지급합니다. 농가당 최저 3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이고, 가을철 수매대금에서 일괄 상환하게 되며, 이자는 도와 시군이 지원합니다. 도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도록 지원 품목을 벼를 포함해 과수, 채소 등 모든 작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전남 영상공모전 '그 섬에 가고 싶다' 최우수상>>
전라남도가 주최한 2018 전라남도 보물찾기 영상콘테스트에서, 진도 관매도 등 가고 싶은 섬 10여 곳의 비경을 담은 심재국 씨의 '그 섬에 가고 싶다'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우수상은 전남의 아름다운 꽃을 철 따라 카메라에 담은 조훈도 씨의 ‘남도에 피는 꽃’, 숲과 강의 생태를 영상으로 기록한 손태웅 씨의 ‘생명의 숲, 생명의 강’이 수상했습니다. 이외에도 장려상과 입선 등 모두 11편이 입상했습니다. 입상 작품은 전라남도 인터넷방송과 도 대표 블로그 등 SNS에 알리고 각종 행사장의 홍보영상물로 활용합니다.
<<전남도, 2019년부터 ‘농업인 월급제’ 시행>>
전라남도가 민선 7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의 공약 사업으로 내년부터 ‘농업인 월급제’를 시행합니다. 도는 지난 18일 ‘전라남도 농업인 월급제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출하할 물량의 60%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년 3월부터 10월까지 농가당 최저 30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까지 미리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미리 지급한 금액은 가을철 수확기 수매대금에서 한꺼번에 갚게 되며, 이자는 도와 시군이 지원합니다. 도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품목을 벼를 포함해 과수, 채소 등 모든 작물로 확대 시행할 계획입니다.
<<전남도, 지역 고용혁신 프로젝트 3년 연속 1위>>
전라남도는 광역자치단체 주도의 대규모 일자리 사업인‘지역 고용혁신 프로젝트’에 대한 고용노동부 성과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습니다. 올해 일자리 플랫폼구축, 에너지 신산업 인력 양성, 미래일자리 사업 등 4개 분야 12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전남도, 교통사고 줄이기 재난 대응 수준 추진 >>
전라남도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재난 대응 수준의 종합대책을 추진합니다. 도는 교통안전 업무 전담팀을 신설하고, 교통환경 개선사업에 올해보다 두 배 늘린 3백억 원의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마을주민 보호 구간 정비, 상설시장 주변 생활도로구역 정비, 굴곡도로 보행자 정보 알리미 설치, 도시 제한속도 하향 등 교통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입니다. 또, 교통 안전문화 운동과 안전체험교육을 확대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오는 2022년까지 절반으로 줄일 계획입니다.
<<전남도, 겨울 철새 본격 도래 AI 방역 강화>>
본격적으로 철새들이 찾아오는 시기를 맞아 주요 철새 도래지와 닭·오리 사육 농가의 방역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순천만 등에 철새가 찾아오고 있어 군부대와 농협, 시 ‧ 군과 함께 방제차량을 동원해 집중 소독을 했습니다. 특히, 농민들에게 농장 주변을 철저히 소독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전남 청년 구직활동 수당 지원>>
전라남도가 내년부터 청년 구직활동 수당을 지원합니다. 도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경비를 주기로 했습니다. 만 18에서 34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사업신청과 구직활동 보고서 등을 받아 1천 명을 선발합니다. 한 달에 50만 원 씩 6개월 동안 모두 3백만 원을 받게 됩니다.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정보마당************************
▶ANC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제10기 민원메신저 모집>>
전라남도는 제10기 전라남도 민원메신저를 12월 31일까지 모집합니다. 도정에 관심 있고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19세 이상 도내 거주자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청년을 위한 오프라인 공간 잡스퀘어>>
전라남도가 청년구직자를 위한 잡스퀘어를 운영합니다. 적성검사를 비롯해 취업상담, 취업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공간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전라남도 일자리 종합센터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정보마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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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듯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경기불황 탓인지 예년만 못하다고 합니다. 작은 정성을 모아 큰 사랑을 만들면 좋겠습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 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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