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 전체보기 퍼가기 영상다운로드

영상자막보기

1) 남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땅 전남 도정 뉴습니다.
<<김 지사, 일본에서 활발한 외교 활동 펼쳐>>
▶앵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일본을 방문해 우호협력과 투자유치 등 활발한 외교 활동을 펼쳤습니다.
▶기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7일부터 5일 동안 일본 오사카부, 고치현 등을 방문해 우호협력과 투자유치, 도정 홍보 활동을 했습니다. 17일과 18일, 오사카에서 재일 전남도민회, 한국상공회의소 회장단과 간담회를 하고 전남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또, 전남에서 열리는 2019세계 한상대회, 국제농업박람회,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등 국제행사를 홍보하고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고치현에서는 오자키 마사나오 지사를 만나 산업경제 분야 교류 확대를 논의했습니다. 이어 20일 규슈 후쿠오카현으로 건너가 여행사 대표를 초청해 전남의 매력적인 관광자원과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등을 소개하는 관광홍보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사가현에서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지사와 회담을 하고 해양수산업 등의 교류 확대를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세일즈 외교를 펼쳤습니다.

<<전남도,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지원 크게 확대>>
▶앵커
전라남도가 노인 일자리 사회활동 지원을 크게 늘립니다.
▶기자
전라남도는 지난해보다 300억 원 늘어난 1천19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합니다.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인력파견형 등 4개 유형으로 나눠 운영합니다. 거리문화공연, 관광지 체험장 운영 등 전남형 노인 일자리 200개를 추가로 만듭니다. 또, 경로당 공동작업장을 지난해 19곳에서 올해 30곳으로 늘립니다. 특히 노인 일자리 전담기관인 시니어클럽을 6곳에서 10곳으로 늘려 노인 일자리 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하도록 지원합니다.

<<지속가능한 친환경 농업 천 342억 투자>>
▶앵커
전라남도가 유기농 중심의 친환경 농업을 위해 천 34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기반 조성에 나섭니다.
▶기자
도는 이를 위해 농업생산 분야에 총 사업예산 23%인 천 342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친환경 농업을 지속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과채류 품목의 인증면적 확대, 소비 촉진 홍보 활동도 강화합니다. 지난해 전라남도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은 4만 3천 340ha, 전국의 55%로 전국 최고로 나타났습니다.
***********<<착한 소비, 제로 페이-전남 이용하세요>> ***********


▶ 앵커
연간 매출액 8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에게는 결제 수수료가 전혀 없고, 소비자에게는 소득공제 혜택이 있는 제로페이 서비스가 이달부터 실시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 기자
목포의 한 전통시장, 물건을 구입한 손님들이 제로페이 QR코드를 찍어 결제합니다. 주인 계좌에는 손님이 결제한 물건 값이 그대로 입금됩니다. 결제 수수료는 전혀 없습니다. 소상공인의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정부, 전남도, 은행, 민간 간편결제 사업자가 협력해 제공하는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입니다.
▶ 가게 주인
연간 매출액에 따라 결제 수수료가 없거나 낮아지기 때문에 상인 입장에서는 부담을 팍 줄어~ 좋습니다. 우리 상인들은 수수료가 절감된 대신 더욱 좋은 서비스를 보답하려고 합니다.

▶ 기자
제로페이는 연매출 8억 원 이하의 영세 소상공인은 결제 수수료가 0원, 소비자는 소득공제 40% 혜택을 받는 상생 공유 경제입니다. 하지만 아직 도입 초기로 가맹점과 사용자가 많지 않습니다.

▶ 소비자
아직 많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것 같아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상생 제도라는 점에서 저는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용해 보니 어렵지 않고 편리합니다.

▶ 기자
전라남도는 최근 ‘제로페이-전남’ 선포식을 하고 제로페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2개 시군, 관계기관 등과 함께 상반기 안으로 전체 가맹 대상의 30% 가입을 목표로 행정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또한, 시군별로 상점가와 전통시장을 제로페이-전남 거점지역으로 지정해 운영하고, 소비자를 위한 공공서비스 할인행사와 각종 인센티브도 개발합니다.
▶ 도 소상공인팀장
제로페이-전남의 조기 안착으로 도내 소상공인들이 카드 수수료 부담 없이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혜택으로 소득공제율 40% 뿐만 아니라 시군과 협의하여 각종 할인을 연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 앵커
소상공인이 카드 수수료 부담 없이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착한 소비 ‘제로페이’. 전라남도는 제로페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행복한 전남이 되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
***********<<봄 내음 가득 광양 취나물 수확 한창>>********

▶앵커
독특한 향으로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봄나물, '취나물'이 제철입니다. 전남 광양에서는 취나물 수확이 한창입니다. 함께 보시죠.
▶리포트
봄기운을 머금은 파릇한 취나물이 하우스 안에 가득합니다. 취나물을 수확하는 농부의 손끝에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바구니는 향긋한 취나물로 금세 가득합니다. 광양은 올해 150여 농가가 682t을 수확할 예정입니다. 재배에 손도 많이 가지 않아 농한기 고령층 농민들의 효자품목입니다
▶농민 인터뷰/ 취나물 자랑(음식으로써)

광양 취나물은 친환경 재배로 해가 갈수록 인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쌉쌀한 맛과 향으로 찾는 이가 늘고 있습니다. 취나물은 쌉쌀한 맛으로 입맛을 돋우는 알칼리성 식품으로, 혈전 예방과 감기, 골다공증, 춘곤증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농업기술센터 팀장/ 광양 취나물 자랑
(농법으로/화학비료를 절대 사용하지 않고 유기질 퇴비와 물거름으로액비로 재배한 건강식품입니다)

맛도 좋고 몸에 좋은 봄 건강식품 취나물이 농민에게는 고소득을, 소비자의 식탁에는 향긋한 봄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
*****************영상/연어의 여행 *******************
*****************간추린 소식***************************
▶앵커
계속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 올해 711억 투입>>
전라남도가 숲속의 전남 만들기 사업에 올해 7백억 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합니다. 도는 '숲속의 전남' 만들기 5년 차를 맞아 지난해보다 34억 원이 많은 711억 원의 예산을 들여 매력 있는 경관 숲 1천 66㏊, 돈이 되는 소득 숲 1천 377㏊, 지역대표 숲 140㏊, 주민참여 숲 55개소 등 모두 2천 583㏊에 1천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을 계획입니다.

<<<제32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활발>>
제32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가 지난 13일 시작해 20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도청과 교육청의 2018년도 회계연도 결산 검사를 위한 검사위원을 선임하고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구성 등 의원 발의와 집행부에서 제출된 각종 조례안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특히, 교육위원회는 제329회 전라남도의회 임시회 기간 동안 교육 현장 현지 활동, 조례 제 개정안,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목포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시·군 교육지원청에 대한 업무 보고 등 위원회 소관 여러 안건을 처리했습니다.
▶ INT 우승희 교육위원장
이번 제329회 임시회 기간에 교육위원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학교 미세먼지 관리 조례안 등 총 7건입니다. 아울러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심도 있는 논의를 위해 현 지방문 활동을 하였습니다. 또한 목포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22개 지역교육지원청의 업무 보고를청취하고 금년도에 집행부에서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서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면밀히 검토해 올바른 도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방법을 제시하겠습니다. 앞으로 남은 임시회 기간에도 도민의 뜻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집행부를 감시 견제하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4일부터 상임위원회별로 전남 특수교육지원센터와 섬진강 어류생태관, 서울 남도학숙 등을 방문해 현지 활동을 벌였습니다. 또, 전라남도교육청 혁신 교육지구 운영 조례안과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미세먼지 관리 조례안 등 모두 31건의 안건을 심사 의결했습니다. 또, 전라남도의회는 청소년 관련 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위해 지난 19일 전남도의회 초의실에서 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활동 공간 부족 등 청소년 정책 현안과 방향을 진단하고 올바른 정책을 수립하는 자리가 됐습니다.

<<전남도,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 사업 추진>>
전라남도가 영암 대불산단을 ‘대불 청년 친화형 산단’으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젊은 인재가 모이는 활력 있는 산단으로 만들기 위해 2024년까지 3천억 원을 투자해 산단의 경쟁력을 강화합니다. 올해는 청년 고용환경 개선 등을 위한 기숙사 임차비,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 노후공장 리모델링 등의 공모사업을 우선 추진합니다.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253억 원 융자 지원>>
전라남도는 수산양식시설 현대화 자금 253억 원을 융자 지원합니다. 현대화 자금은 융자 80%, 자부담 20%, 3년 거치 7년 분할 상환 조건으로 이자율 1%대 초 저리로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육상양식장과 종자 생산시설 뿐만 아니라 해상 가두리시설과 해조류 양식시설 등을 경영하는 양식어업인으로 신용상태가 양호하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정보마당************************
▶ANC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전남에서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도내 농어촌에 일정 기간 체류하며 귀촌을 체험하는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이 시작됐습니다. 참가를 바라는 사람은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누리집에 접속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19 사랑의 그린 PC그린 보급 신청 접수>>
전라남도는 2019 사랑의 그린 PC 보급 신청을 받습니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이고 개인은 주민등록지 담당관할 시군 정보화 부서에, 단체는 도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 신청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정보마당입니다.
***************CLOSING ************************
▶앵커
요즘 미세먼지 때문에 공기청정기 찾는 분들이 많은데요. 나뭇잎은 공기 속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천연 공기청정기로 불립니다. 나무 심기에 좋은 계절입니다. 생활 주변에 싱그런 나무 한 그루 심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도정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