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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땅 전남도정 뉴습니다.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 설치 운영>>

▶ANC
조선업종의 실직자를 지원하는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가 목포에 문을 엽니다.
▶VCR
전라남도는 조선업 관련업종 실직자들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목포고용센터 내에 조선업 근로자 일자리 희망센터를 설치하고 8월 1일부터 1년 동안 78억원을 투입해 17개 사업을 추진합니다. 채용박람회를 비롯해서 실직자 교육, 창업지원, 실직자 가족들을 위한 자녀공부방 , 근로자가족 힐링체험 프로그램 등을 추진합니다.

<<2017년도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 선정>>
▶ANC
전라남도는 민선 6기 브랜드시책인 가고 싶은 섬 가꾸기 대상지 2곳을
추가로 선정합니다.
▶VCR
도는 오는 8월 19일까지 각 시군별로 신청을 받은 뒤 2개 섬을 9월까지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공모는 서류전형과 현장평가, 주민 의견을 반
영해 대상지를 선정할 방침입니다. 선정된 섬에는 5년간 섬당 40억원이
지원됩니다. 도는 풍광과 생태,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하고 주민의 동참
의지가 강한 섬을 대상으로 가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추진할 방침입니
다. 전라남도는 지금까지 가고 싶은 섬 8곳을 선정했으며 10년 동안 모두
24개 섬을 선정할 방침입니다.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 10월 개최>>
▶ANC
국제수묵화비엔날레 개최를 추진 중인 전라남도가 오는 10월 경상북도와 함께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VCR
영,호남 수묵화 교류전은 오는 10월 중 전남은 목포와 진도에서, 경북은
안동과 양산에서 열 예정입니다. 교류전에서는 두 지역을 대표하는 수묵
화 전시와 세미나, 작가와 만남, 교육 등 각종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전라남도는 이번 교류전을, 내년에 열리는 전남 국제수묵화 비엔날레와 한
ㆍ중ㆍ일 국제교류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홍보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입
니다.
******************************전남의 해수욕장**************************
▶ANC
여름 피서지하면 뭐니뭐니해도 해수욕장입니다. 깨끗하고 낭만이 넘치는 전남 해수욕장으로 안내합니다. 함께 보시죠.▶VCR
시원하게 더위를 식히는 파도와 쏟아지는 햇살 아래 아이들은 모래조각 놀이가 한창입니다. 각자의 감성을 담아 개성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바다 생물이나 동물 캐릭터 등 모양도 다양합니다.
▶INT

대한민국 최서남단 해남 땅끝 송호해수욕장. 잔잔하고 얕은 수심, 넓게 펼쳐진 모래사장이 깨끗하게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맘껏 뛰놀 수 있습니다. 해변가에는 해송 숲이 있어 시원한 그늘 아래서 휴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해수욕장 근처에는 오토 캠핑장이 있고,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땅끝전망대도 가깝습니다.

십리길로 펼쳐진 끝없는 해안가. 산소 음이온이 대도시의 50배에 이르는 완도 명사십리 해수욕장입니다. 전국 5대 해수욕장의 명성만큼이나 드넓은 백사장과 빼어난 풍광을 자랑합니다. 완도 명사십리해수욕장은 해마다 100만명이 넘는 피서객들이 찾는 남해안의 명솝니다.

아시아 최초 슬로우시티로 지정된 신안 증도 우전해수욕장. 드넓은 백사장과 울창한 해송 숲, 게르마늄이 풍부한 청정갯벌이 아기자기한 이야기가 있는 피서를 선물합니다.

여수엑스포역에서 3km 떨어진 여수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이름처럼 해변에 검은 모래가 깔려 있습니다. 이곳은 여름철 찜질인파로 북적거리는 남도의 대표적인 웰빙해변입니다.

함평 돌머리해수욕장. 깨끗하게 단장된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고, 갯벌에는 다양한 생물들이 살고 있어 자연학습장으로 인깁니다.

상큼한 바다 내음이 막힌 가슴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신안 대광해수욕장.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넓은 백사장으로 쪽빛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을 가로지르며 해변승마의 낭만을 즐겨 볼 수 있습니다.

그늘을 깊게 드리우고 있는 울창한 상록수림과 파도가 밀려올 때마다 갯돌 부딪히는 소리가 낭만을 더하는 완도군 보길도 예송리 해수욕장은 조용한 휴가를 즐기기에 그만입니다.

신안 비금도에는 사랑이 이뤄진다는 로맨틱한 하트해변 있습니다. 풍광이 아름답고 물결이 고요해 연인들이 사랑의 밀어를 나눌 수 있는 장소로 최곱니다.

이처럼 전라남도의 해수욕장에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해변 공기에는 음이온이, 바닷물 속에는 미네랄이 풍부해 건강까지 좋아집니다. 관광객 편의를 위해 숙박용 텐트, 오토캠핑장등 시설도 잘 갖췄습니다.

바다의 계절, 여름. 건강한 바다, 맑고 깨끗한 전남의 해수욕장에서 잊을 수 없는 여름추억 만들어 보시기바랍니다.
*********************플롬코트를 아시나요**************
▶ANC
전남 나주에서는 새콤달콤한 자두와 살구 두 가지 과일을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새로운 과일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살구와 자두의 좋은 점만 모은 국산과일 플럼코트를 소개합니다. 이은철 기잡니다.
▶VCR
나주의 한 과수원, 따가운 햇살 아래 붉은빛 열매들이 탐스럽게 익어갑니다. 언뜻 보면 살구 같아 보이지만, 자두와 살구를 교배해 만든 신품종, '플럼코틉니다. 모양은 살구처럼 생겼지만 색은 자두 색을 띠고 있습니다. 플럼코트는 자두보다 수확시기를 보름쯤 앞당겼고, 살구보다 재배방법이 훨씬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농민 - 재배 장점

공급 과잉으로 경쟁력이 떨어지는 나주배를 대체할 유망 작목으로 평가돼 나주지역에서는 올해는 65농가에서 27ha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생산량이 적어 호텔이나 백화점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살구와 자두의 장점만 모아 개발한 플럼코트는 달콤함과 자두의 향기로운 과즙이 어우러져 풍미를 더합니다.
▶ 농민 / 플럼코트 장점
깎는 번거로움 없이 물에 씻어서 껍질째 드실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좋습니다.겉으로 보시기에는 살구와 많이 닮았지만 드시면 살구와 자두향을 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후와 토양에 맞는 플롬코트가 수입 농산물에 맞설 대체 작목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생명의 땅 전남 도정뉴스 이은철입니다.
*******************온정 넘치는 서민배려시책**********************
▶ANC
전라남도는 온정 넘치는 서민배려시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
에는 농·어촌지역을 누비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찾아가는 영화관’에 대해 전남문화관광재단 오영상 사무처장에게 듣습니다.
▶VCR
‘찾아가는 영화관’은 도내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농어촌과 영화기반시설이 없는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내 문화공간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게 영화관람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민선 6기 도지사 공약사항으로 선정돼 올해부터는 도내 농·어업인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별도로 도비를 편성했으며 사업대상도 기존에 기초생활수급자에서 전남도민으로 확대했습니다.
13일 고흥 연홍도를 시작으로‘가고싶은 섬’ 등 도서지역을 비롯해 면단위 농·어촌 지역까지 도내 곳곳을 찾아갈 예정입니다. 상영작도 최근 극장에서 상영했던‘탐정 홍길동’,‘장수상회’,‘해어화’ ‘시간이탈자’를 비롯해‘검사외전’,‘귀향’,‘암살’등 흥행작품을 다양하게 준비했습니다.‘찾아가는 영화관’ 상영을 원하는 시·군은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팀으로 문의하시거나 재단 홈페이지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막 : 전남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교육팀 061-280-5845
전남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www.jact.or.kr
****************************도정단신******************************
▶ANC 남
계속해서 도정단신입니다.

<<전남도, 정부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 >>
전라남도가 정부합동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습니다. 정부합동평가는 사회복지와 지역 개발, 중점 과제 등 3개 분야에서 지난해 추진했던 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평가 결과 전라남도는 모두‘가’ 등급을 받음에 따라 행정자치부로부터 특별교부세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휴가철 대비 도내 야영장 환경관리>>
전라남도가 휴가철에 대비해 도내 야영장 환경관리에 나섰습니다. 도는 7
월과 8월 두 달 동안 도내 야영장 75곳의 환경관리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하수처리시설과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 캠핑장 시설
물 운영 실태를 점검해 야영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휴가를 즐
길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전남도‘201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개최>>
전라남도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지난 19일 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기념행사
를 가졌습니다. ‘남‧녀가 함께하는 일‧가정 양립, 가족 행복과 기업의 성
장으로 이어집니다’를 주제로한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과 축하공연,
초청강연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폭염 대비 노인 보호 강화>>
최근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전남도가 노인 보호 대책을 강화합니다. '노
인 일자리 사업의 경우 폭염 기간의 활동 일수를 월 10일에서 7일로 단축
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심한 폭염이 찾아올 경우 노인 일자리 사업을 운
영하지 않도록 권고할 예정입니다. 또 폭염 특보 때는 독거노인 생활 관
리사에게 홀로 사는 주민들의 안전을 매달 한 차례씩 반드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또, 노인 생활 시설에 실내 적정 온도유지와 노인 출입 자제
등도 당부했습니다.

<<전남도, 휴가철 여객선 증편 운항>>
섬을 찾는 피서객들이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전라남도가 연안 여객선을 증편 운항합니다. 도는 오는 24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52개 항로 여객선을 91척에서 98척으로 늘리고, 시설물 특별점검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휴가철 연안 여객선 이용객이 지난해 보다 4% 늘어난 74만 7천여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남 불교 순례길 31개 코스 운영>>
전라남도가 불교 유적지와 관광 자원을 연계한 불교 순례길 31개 탐방코스를 운영합니다. 영광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등 전남지역 사찰 24곳을 중심으로 휴식형과 체험형의 불교 순례길을 만들어 운영합니다. 불교 순례길은 1박 2일이나 2박 3일 일정으로 31개 코스가 운영됩니다.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영상/물놀이 ************************
*************************** 정보마당 ***************************
▶ANC 남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전남도립국악단 창단 30주년 기념 공연>>
전남도립국악단은 창단 30주년을 맞아 오는 29일과 30일 시대창극 흐엉의 희망일기를 공연합니다.

<<2016년 자랑스러운 전남인 선발>>
2016년 자랑스러운 전남인을 선발합니다. 전남인의 긍지와 명예를 드높인 도민으로 오는 8월 31일까지 전남도청 총무과로 추천하면됩니다.

<<전남도, 옥외 광고대전 개최>>
전남도는 옥외광고 전라남도 옥외광고대전을 개최합니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3일까지 전남옥외광고협회로 접수하면 됩니다.


<<해양, 육상 재난 긴급 신고 119로 통합>>
122로 운영되던 해양재난 긴급신고전화가 119로 통합됐습니다.

<<제44회 강진청자축제 7월 30일 ~ 8월 7일까지>>
제44회 강진청자축제가 7월 30일 ~ 8월 7일까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도요지 일원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 동남아 시장 개척단 모집>>
전라남도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동남아 시장개척단 참가 업체를 오는 27일까지 모집합니다. 지금까지 정보마당이었습니다.
************************* CLOSING *****************************
▶ANC
여름철 불청객 비브리오 폐혈증이 고개를 들었습니다. 치사율이 50%가 넘는 비브리오 패혈증은 날 것을 먹었을 때 뿐 아니라 상처난 피부에 바닷물이 닿아도 감염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생명의 땅 전남도정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함께 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꽃으로 그리는 예술, 압화 박물관>>
▶ANC
꽃으로 그리는 예술작품, 압화을 주제로한 박물관이 구례에 문을 열었습니다. 함께 보시죠.
▶VCR
싸리꽃과 포도나무 껍질을 말려 화폭에 담아낸 압화 작품입니다. 자연을 소재로 했을 뿐 물감을 전혀 쓰지 않았지만 여느 그림 못지 않습니다. 액자 속 풍경화 작품 역시 자세히 들여다보면 물감은 없고 꽃잎과 식물 줄기 뿐입니다. 꽃과 식물을 말린 뒤 이를 눌러 붙여 만든 압화 작품입니다.
▶INT 관광객
압화 작품은 그림은 물론 실생활에 사용되는 액세서리나 소품까지 다양합니다.최근 문을 연 한국압화박물관은 15년 전 야생화 재배농가들을 위한 작은 전시관으로 출발해 꽃과 풀의 유전자를 영구 보존하는 박물관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곳에는 압화 표본 종류만 5백종을 보관하고 있습니다. 후손들이 이 표본을 통해 살아있는 DNA를 볼 수 있고, 과거의 꽃가루와 야생화의 생육상태 등을 알 수 있습니다.
▶INT 박물관장

압화 예술의 체계적인 관리와 야생화 산업을 이끄는 한국압화박물관. 다양한 작품 전시와 체험, 역사와 문화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한국압화박물관이 야생화 산업을 이끄는 문화관광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생명의 땅 전남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