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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생명의 땅 전남 도정 뉴습니다.

<<4차산업혁명 선도 특화센터, 산업현장 점검>>
▶ANC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이 4차 산업혁명 선도 특화센터와 산업현장을 둘러봤습니다.
▶VCR
이 권한대행은 지난 18일 레이저산업지원센터와 나노바이오연구센터를 방문했습니다. 특화센터의 기술개발, 기업지원업무 등을 보고 받고, 입주 기업을 둘러봤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재영 권한대행은 4차 산업혁명의 선도 산업으로 레이저와 나노바이오산업이 성장하도록, 연구 개발과 기업지원, 인력양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4차 산업혁명의 첨단산업기술을 전남의 주력산업과 연계해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청년 어업인 새로운 터전 정착 지원>>
▶ANC
전라남도는 청년 어업인이 어촌에 새 터전을 일구고,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VCR
도는 청년어업인 정착지원 사업을 펼치기로 하고 모두 54명을 선정해 이달부터 돕기로 했습니다. 만 40세 미만 귀어인 가운데 어업경력 3년 이하의 신규 창업자를 뽑아 정보수집에 필요한 비용과 창업비용 등을 지원합니다. 선정된 청년 어업인은 다달이 1백만 원씩, 길게는 3년 동안 지원 받게됩니다. 전라남도는 이 외에도 어업전문교육과 기술지도 등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전라남도 생태환경 디지털 사진 공모 입상작 전시회>>
▶ANC
생명의 땅 전남의 아름다운 자연을 카메라에 담은, 전남생태환경 디지털 사진 공모전 입상작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VCR
도는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전남도청 1층 윤선도 홀에서 지난 해 최우수상을 받은 정진근 씨의 ‘학춤’, 문길순 씨의 수달 등 지난해 입상작품 42점을 전시했습니다. 도는 도청을 시작으로 도립도서관과 순천의료원, 완도수목원 등에서 순회 전시할 계획입니다. 올해 전라남도 생태환경 디지털 사진 공모전 상반기 작품 접수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5일까집니다.

<<전남도, 10월 15일까지 '오존 경보제' 시행>>
▶ANC
전라남도가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을 앞두고 오존 경보제를 시행합니다.
▶VCR
도는 오는 10월 15일까지 6개월 동안 오존 경보제를 시행하기로 하고, 오존 대기 측정망을 8개 시군에 설치 했습니다. 또, 오존 발생 감시 체계를 만들어 고농도 오존이 발생하면, 관계기관에 경보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합니다. 오존은 자동차 배기가스 등이 햇빛과 반응해 생긴 2차 물질로, 눈에 보이거나 냄새가 나지 않지만, 만성 호흡기 질환과 면역력 감소 등을 유발해 미세 먼지보다 더 해로운 물질로 꼽힙니다. 지난해 도내에서는 16차례 오존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앙증맞은 생김새, 맛 좋은 미니 오이>>******
▶ANC
요즘 1인 가구가 늘면서 채소도 작은 것이 인깁니다.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면서 식감과 맛이 좋은 미니 오이가 갈수록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VCR
전남 광양의 한 비닐하우습니다. 상큼한 오이가 자라고 있습니다. 이곳 오이는 크기가 10㎝ 정도로 보통 오이의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외국산 미니 품종을 우리 기후에 맞게 개량한 것입니다. 크기는 작지만, 당도가 일반 오이보다 1~2브릭스 더 높아 맛이 좋고, 가격은 10% 이상 비쌉니다.
▶NIT 수익성, 소비자 반응(20초)
가격은 비싸지만, 소비자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요즘은 가구 수가 적기 때문에….
수확한 미니 오이는 선별과 포장을 거쳐 전량 전국의 대형마트에 납품됩니다. 친환경으로 재배한 이곳 오이는 앙증맞은 생김새에 식감이 좋아 찾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소비가 적은 1인 가구나 맞벌이 가정에 안성맞춤입니다. 다양한 요리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디저트나 간식용으로 좋습니다. 기존 채소보다 크기를 줄여 과자처럼 쉽게 가지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어 스낵오이라고도 부릅니다.
▶NIT 오이 자랑

작지만, 실용적이고 맛도 좋은 미니 오이는 1인 가구가 늘고, 핵가족화 되는 추세에 적합해 찾는 사람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생명의 땅 전남 도정뉴스김동진입니다.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 사업>>********

▶ANC
오랫동안 질병을 앓다 보면 약봉지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약이 많으면 자칫 잘못 먹을 수 있는데요. 전라남도와 전남약사회가 서민을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 사업을 추진합니다. 함께 보시죠.
▶VCR
나주시 성북동의 홀로 사는 어르신 댁. 바쁜 일과를 쪼개 약사들이 찾았습니다. 파킨슨, 당뇨, 심장 질환에 시달리고 있는 81살 박병희 어르신은 보관하고 있는 약봉지가 수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언제, 무슨 질환으로 산 약인지 기억이 어렴풋합니다. 약이 많아 구분이 어렵고 필요한 약을 찾으려면 한참을 뒤적거려야 합니다.
▶NIT 이용 할머니
오래되고 섞여 있어서 찾으려면 힘든데 이렇게 와서 다 정리해주고 하니까 좋습니다.

미리 준비해온 보관함에 알아보기 쉽게 약봉지를 정리하고 불필요한 약이나 유효기간이 지난 약은 거둬갑니다. 설문조사를 통해 건강상태를 파악하고 필요한 경우, 영양제를 챙겨 줍니다. 질병에 따라 음식조절과 운동방법 등도 알려줍니다. 이곳은 함평군 함평읍에 자리한 경로당입니다. 전남약사회는 평일과 주말 시간에 직접 마을 경로당을 찾아가 건강관리요령과 약물을 바르게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칩니다.
▶NIT 노인정 어르신
먼 곳까지 찾아와서 이런 교육을 해주니 고맙죠. 이런 기회를 통해서 건강관리 방법도 배우고 좋습니다.

전남 약사회 재능기부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 사업은 불필요한 약은 줄이고, 꼭 필요한 약은 잘 먹게 돕고 있어 도민의 건강은 물론 보건의료 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NIT 약사(20초) 보람

찾아가는 사랑의 약손 사업은 몸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 의료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진행됩니다. 생명의 땅 전남 도정뉴스 김동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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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ANC
계속해서 간추린 소식입니다.

<<제58주년 4·19 혁명 기념식>>
전라남도는 제58주년 4·19 혁명 기념일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지난 19일 목포 하당 달맞이 공원에서 이재영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을 비롯한 시 ․ 도 기관단체장은 기념비를 참배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독재정권의 불의에 항거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습니다.

<<전남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 강진에 문 열어>>
전라남도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이 다음 달 1일 강진의료원에 문을 엽니다. 공공산후조리원 2호점은 10개의 산모실을 갖추고 강진의료원 산부인과와 연계해 임신에서 출산, 산후조리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공공산후조리원 1호점은 지난 2015년 해남종합병원에 개원해 현재까지 700명 이상의 산모가 이용했습니다.

<<(주)데콘 등 5개 기업과 402억 원 투자협약>>
전라남도와 영암군은 지난 19일 영암군청에서 주식회사 데콘 등 5개 기업과 402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주식회사 데콘은 대불산단에 300억 원을 투자해 2020년까지 전기차 배터리 재생공장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유한회사 구림발효, 새아침농산은 식품 제조공장을, 에스엠기계, 호원기계는 제조공장을 짓습니다. 5개 기업이 정상 가동되면 180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제38회 장애인의 날 행사>>
전라남도는 20일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기념 행사를 가졌습니다.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유공자 표창, 어울림 한마당 등 여러 가지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주민·현장 중심의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개최>>
전라남도 동부지역본부는 지난 16일 7개 시·군의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자문위원들은 국가나 도 차원의 중장기 미세먼지 대응전략을 주문했습니다. 또, 재활용품 분리배출, 1회용품과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생활 속 환경운동 실천을 강조했습니다.

<<전남도, 서울대에 '인구변화 예측' 용역 의뢰>>
전라남도가 인구정책 종합계획을 마련하기 위해 2030년 전남 인구변화 예측과 대응방안 연구용역을 서울대에 의뢰했습니다. 인구변화 예측 용역은 오는 2030년 전남의 산업과 문화, 인구가 어떻게 변할지를 연구합니다. 이번 용역은 서울대 인구정책연구센터가 맡아 오는 8월까지 진행합니다.

<<전남체육대회, 19일 영암서 개막>>
제 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영암에서 열렸습니다. 19일부터 나흘 동안 "솟아라! 전남의 힘, 펼쳐라! 영암의 꿈"을 주제로 선수와 임원 등, 만 6천여 명이 참가해 육상, 축구 등 22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칩니다. 이번 체전은 체육행사와 함께 전라도 정도 천 년을 알리는 각종 행사가 함께 펼쳐져 도민의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정보마당**********************
이어서 정보마당입니다.

<<강진 월출산 봄 소풍가는 날>>
제2회 강진 월출산 봄 소풍 가는 날 행사가 4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열립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하는 등반 행사, 보물찾기, 7080 교복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사랑의 그린 PC 무상 보급>>
전라남도는 사랑의 그린 PC 무상보급 신청을 오는 30일까지 받습니다. 대상은 2016년 이후 그린 PC를 보급 받지 않은 정보 취약계층이며, 시 ․ 군 정보화 부서에 접수하면 됩니다.

<<5 ․ 18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 가족 찾기>>
5 ․ 18민주화운동 행방불명자의 가족을 찾기 위해 DNA 검사를 위한 혈액채취를 추진합니다. 채혈 대상은 5 ․18 행방불명자의 부모나 자녀, 형제이고 오는 5월 31일까지 광주시 인권평화협력관 5 ․ 18 진실규명 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지금까지 정보마당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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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요즘 바깥활동 계획하시는 분들 많을 텐데요. 해마다 야생진드기에 물려 목숨을 잃는 사람이 늘고 있습니다. 풀밭에 함부로 앉지 말고, 긴 소매 옷을 챙겨 입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생명의 땅 전남 도정뉴스 여기서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